실제 수강생이 직접 남긴 후기예요


여행을 다녀오고 영어의 중요함을 깨달아 전부터 알아온 스피커블 영어로 공부하고있습니다 출퇴근길에 카톡으로 받아서 틈틈이할수있고 내용도 알차서 공부하기너무좋습니당! 스피커블 영어공부 강추합니다!

너무 어렵지만 뉴스와 영어공부 동시에 하기는 딱 좋은것 같아요 몰랐던 bbc뉴스를 알게되니 상식도 쌓이고 주요 단어문장들도 기억하기 쉽게 따로 표시가 되는게 제일 좋은것같아요 카톡으로 공부하기 참 좋아요



새해맞이 영어공부 하려고 시작했는데 매일 하나씩 오니까 편하고 좋아요!
매일 받는 카톡으로 꾸준히 공부잘하고있어요~~!
가격이 부담되는 편은 아니라 일단 1년으로 질렀습니다
어려운 상품인 건 맞아요. 근데 그래서 계속하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쉬운 건 금방 지루해지더라구요.
영어를 십 년 넘게 손 놓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회사에서 해외 자료를 볼 일이 생겼는데 한 줄도 못 읽겠더라구요. 창피해서 조용히 시작했습니다. 넉 달쯤 되니까 이제 기사 제목만 보고도 대충 무슨 얘긴지 감이 옵니다. 남들은 모르지만 저는 압니다.
외신 기사 원문을 읽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지금은 하루에 한 편은 읽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저한텐 큰 변화예요.
기사 한 편 다 읽고 나면 뭔가 해낸 기분이 들어요
아이가 고등학생입니다. 영어 지문이 어렵다고 해서 뭘 읽나 봤더니 외신 기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같이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저녁에 같은 기사 읽고 서로 뭐가 어려웠는지 얘기해요. 애 공부 봐주려고 시작한 건데 제가 더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엔 영어 기사를 번역기에 통째로 넣고 한글로 읽었어요. 그러면 읽은 것 같지가 않더라구요. 지금은 원문으로 읽고 막히는 데만 해설을 봅니다.
매일 아침 이거 읽는 게 낙이 됐습니다
기사 하나를 제대로 뜯어보는 방식이 좋습니다. 양으로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서요. 짧아도 남는 게 있어요.
취업 준비하면서 시사 상식이랑 영어 둘 다 잡으려고 신청했어요
고급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해설이 친절해서 따라갑니다. 모르는 걸 모르는 채로 넘기지 않게 해주네요. 오십 넘어서도 되는구나 싶어요.
업무상 해외 리포트를 읽어야 하는데 속도가 늘 문제였어요. 요즘은 눈으로 훑는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습니다. 문장이 길어도 덜 겁나요.
영자신문 구독을 두 번 했다가 두 번 다 못 읽고 버렸습니다. 쌓이는 게 스트레스더라구요. 이건 하루치가 딱 정해져서 오니까 밀릴 일이 없어요. 그리고 해설이 붙어 있으니 사전을 안 켜도 되고요. 세 번째 시도 만에 처음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출근해서 커피 내리는 동안 읽습니다. 딱 그만큼 분량이에요
관세니 금리니 하는 단어들이 영어로 뭔지 이제 압니다. 회사에서 외신 기사 볼 일이 있는데 훨씬 편해졌어요. 용어만 알아도 절반은 읽히네요.
은퇴하고 시간이 생겨서 시작했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걸 영어로 읽으니 국내 기사랑 관점이 다르더군요. 그 차이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