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수강생이 직접 남긴 후기예요




원서를 읽어보고 싶어도 엄두를 못 냈는데, 하루 한 장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하고 시작해봤어요. 구성이 알차게 잘 되어 있어서 좋아요!
어린왕자 원서로 영어를 배우니까 익숙한 이야기라 부담 없이 공부하기 좋았어요! 카톡으로 학습지가 와서 틈틈이 할 수 있고, 원어민 발음과 핵심 표현까지 같이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게 꾸준히 공부했어요ㅎㅎ


혼자였으면 확실히 중도 포기했을 거 같아요 일시중지도 편해서 너무좋구요 완주하면 다른것도 봐보려구요!

의지박약인 저도 100일동안 영어를 놓을 수 없게 만들어준 스피커블 저는 먼저 리스닝해서 내용 파악을 해두고 학습포인트를 통해 책 속 표현들을 공부한 후에 다시 한 번 리스닝으로 마무리하는 식으로 공부를 했어요. 이동 때마다 리스닝을 틈틈히 듣고 매일 매일 공부를 했네요. 시스템 개선만 조금 더 된다면, (예를 들어 반복청취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요. 샤워할 때 틀어두는데 계속 재생을 눌러줘야해서요.) 다른 상품도 무조건 들을 생각입니다. 유용하고 가성비 넘치는 스피커블 매우 추천합니다.

매일 카톡으로 알람이 오니 귀찮아도 열어보게 되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너무 좋아요.

처음에는 재미가 없나 싶었는데 꾸역꾸역 일주일쯤 그냥 읽었더니 재미가 확 올라왔어요. 교과서는 문법을 잘지켜 정확히 해석을 하는건데 그동안 그것에 길들여져 있었던거 같아요. 소설은 그냥 덩어리로 큼직하게 읽어나가는 것이 좀 느껴지고 있어요. 중요단어만 파악하고 물 흐르듯이~ 이게 바로 원서읽기의 매력같습니다.
발음을 들으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비록 모르는 내용이 나오더라도 어린왕자는 한글로 몇 번 읽었어서 마치 아는 내용처럼 넘어간것도 나름 좋았어요. 다만, 페이지가 더 있는줄 알고 화살표를 눌렀다가 그 다음날 내용이 나왔고, 알림은 오지 않고...그랬어요 뭐, 알림이 안와도 제가 들어가서 보면 그만이긴하지만요. 그래도 뭐랄까, 마치 친구한테 문자받는거같은 느낌을 받고싶으니 알림이 잘 오면 좋겠어요^^ 화살표에는 Next Day 라고 표시해주시면 실수로 누르는 일이 안생길 것 같고요. 얼른 읽고서 해리포터로 넘어가고 싶네요
책장에 원서만 일곱 권 있습니다. 다 사놓고 안 읽은 것들이죠. 이번엔 제일 얇은 걸로 골라서 하루에 한두 장씩 백 일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한 권을 끝냈어요. 나머지 여섯 권도 이런 식이면 되겠다는 자신이 생겼습니다.
백일 챌린지 성공! 원서 완독 처음이에요
아내랑 같이 신청해서 저녁마다 같이 읽습니다. 서로 해석이 달라서 얘기하는 재미가 있어요. 나이 들어 부부가 같은 걸 한다는 게 생각보다 좋네요.
어휘 해설이 딱 필요한 만큼만 있어요. 너무 많으면 그것 읽느라 지치는데 여긴 적당합니다. 흐름이 안 끊겨요.
대학생인데 방학 동안 뭐라도 하려고 시작했어요
원서 읽기를 여러 번 시도했다가 다 실패했어요. 두꺼운 책부터 골랐던 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얇은 책으로 한 번 성공하니까 다음 책이 안 무섭네요.
예순이 넘어 영어를 다시 잡았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알파벳도 겨우 뗐어요. 그런데 하루에 한두 페이지씩 백 일을 하니 책이 한 권 끝나더군요. 다 이해했다고는 못 하겠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봤다는 게 저한테는 큽니다.
만팔천원에 원서 한 권 완독이면 잘한 소비죠
책은 얇은데 백 일로 나눠주니까 오히려 꼼꼼히 읽게 됩니다. 빨리 읽으면 놓칠 문장들이 있더라구요. 천천히 읽는 게 이런 거구나 싶어요.
명문장 필사가 제일 좋아요. 손으로 쓰니까 더 기억나요
만족합니다. 다만 저한텐 좀 쉬운 편이었어요. 원서 처음이신 분들한테는 딱일 것 같습니다.
손자가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뭐라도 해보고 싶어서 신청했어요. 하루 두 장이라 눈도 덜 아프고 부담이 없습니다. 요즘은 손자한테 할머니도 영어책 읽는다고 얘기해줍니다. 나이 들어 하는 공부가 이렇게 재밌을 줄은 몰랐어요.
출퇴근 지하철에서 봅니다. 딱 한 정거장이면 그날 분량이 끝나요. 백 일 뒤에 원서 한 권이 쌓인다니 남는 장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