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수강생이 직접 남긴 후기예요

엄마-아이 한줄 영어일기 100일을 수강하고 있어요. 아이와 매일 한줄 말하기를 하고 있는데요~ 아침에 차로 어린이집 등원하면서 오늘의 영어 주제로 간단하게 대화해보는데 부담없이 가볍게 영어를 접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매일 조금씩 하가보니 아이도 영어를 낯설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놀이처럼 따라하려고해서 만족스러워요! 바쁘고 정신없는 아침에도 짧게 짧게 할 수 있어서 꾸준히 하기 좋은 것 같아요~~ 👍🏻 추천



아직 한글을 못 뗀 아이에게 영어영상만 보여준다고 될 게 아닌거 같아서 그냥 저부터 공부해야겠다 생각해 시작하게 됐어요. 학교 다닐때 배웠던 아주 기초적인 문법 문장들도 쓰지 않고 엄마까지 되다보니 다 까먹었더라구요. 첫 날은 현타로 시작해서 간단한 문장도 입 밖으로 따라하기 어려웠는데요. 어차피 카톡에 남아있기도 하고 분량이 정말 딱 한줄이라 하루에 한문장만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하루에 몇번이고 보았어요. 하루 이틀 쌓이며 혼자 중얼거리는 시간이 많아지니 옆에 있던 아이도 저에게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엄만 영어놀이중이야” 라며 한 줄씩 아이에게 말을 걸어봤고 아이도 외워서 한문장을 따라하는 날도 생기고 있어요. 완주하려면 아직 멀긴했는데 아이와 눈마주치며 한줄씩 이야기해보는게 쏠쏠히 재밌어요. 아이쏘우잇 하던걸 이젠 저보다 더 원어민같이 아쒀잇 해버리네요 ㅎㅎ 아이와 부담없이 같이 성장하는거 같아 도움됩니다 ^^ 아이레벨에 맞추고 서로 경쟁하니 다시 어려진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