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부터 영작·회의·협업·설득·리스닝·커리어까지 비즈 영어 7개 코스를 전부 담은 올패스.
7개 코스가 각각 다른 상황을 다뤄요. 실제 첫 회차를 그대로 가져왔어요.
환영 메일에 "Thank you"만 보내고 끝내면 조금 짧게 느껴질 수 있어요. 감사, 합류 기대감, 다음 만남까지 한 줄로 담아보세요.
환영 이메일 답장으로 가장 자연스러운 문장은?
지금까지 이 7개 코스를 81명이 수강했어요. 그중 65명은 과학기술인공제회에서 사내 영어 교육으로 학습하고 있어요.
겹치는 게 아니라 역할이 나뉘어 있어요.
인사·자기소개·짧은 답장부터 매일 기초 문장 하나씩 직접 만들어보는 입문 코스. 어렵게 말고, 실무에서 바로 통하는 쉬운 문장으로.
슬랙 답장·이메일·상태 메시지를 매일 한 문장씩 직접 고쳐 쓰는 영작 코스. 직역투를 팀이 실제 쓰는 문장으로 바꿔요.
회의 오프닝·의견 내기·방향 제시를 매일 한 문장씩 연습하는 코스. 팀 스탠드업 상황 그대로, 격식 대신 프로답게.
시차·비동기 협업 메시지를 매일 하나씩 — 부탁·리마인드·스몰토크까지 해외 팀이 실제 주고받는 문장으로 연습해요.
제안 오프너부터 반론 대응까지, 약하게 들리던 문장을 통과되는 문장으로 바꾸는 100일 커리큘럼.
거래처 전화·팀 회의·뉴스 브리핑을 매일 한 편씩 듣고 핵심(누가·왜·얼마)을 잡는 훈련. 다섯 억양의 실음원으로.
프로필 헤드라인·About·DM을 매일 한 줄씩 영어로 다시 쓰는 코스. 리크루터가 3초 안에 클릭하는 문장으로.
7개 코스가 각각 등록되고, 결제할 때 고른 시간에 매일 함께 도착해요.
쉬어간 날수만큼 기간이 늘어나요. 보통 하루에 한두 개씩 해요.
코스를 눌러보세요. 쉰 만큼 기간이 늘어나요.
* 여러 코스를 함께 듣는 분들의 실제 학습 기록 기준이에요. 쉬어가기는 채팅 첫 화면 ‘일시정지 · 재개 · 연장’에서 코스마다 신청할 수 있어요.
결제할 때 고른 시간에 7개가 함께 도착해요. 한 코스가 매일 5분 분량이에요. 코스마다 받는 시간을 다르게 맞출 수 있어서, 채팅 첫 화면의 '알림 시간 변경'에서 나눠 받으실 수 있어요.
순서는 없어요. 7개가 같이 시작되고 각각 독립된 커리큘럼이라 편한 것부터 보셔도 돼요. 레벨은 코스마다 달라서 지금 필요한 것부터 골라 들으셔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