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able
우리 팀도 카톡으로 공부하기
단체 도입 문의 · 맞춤 커리큘럼
알아보기 →
지식을 쌓는 가장 작은 단위
회사 소개만드는 방식우리 회사에 도입하기파트너 모집전체 코스 보기 →이용 가이드수강 후기비회원 주문 조회자주 묻는 질문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스피커블|대표 박지현|사업자등록번호 846-11-02021
통신판매업 2022-서울송파-0652|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45길 11 (풍납동, 극동아파트) 1동 1403호
전화 070-7954-7528|이메일 roy@speakable.co.kr
© 2026 Speakable. All rights reserved.
← 전체 글/경제
경제 · 경제 기초 시리즈

예금이자계산기 단리·복리 차이보다 세금이 큰 이유

예금이자계산기에서 단리·월복리 차이는 1년에 약 4천원, 세금 15.4%는 4만 6천원이에요(1,000만원·3% 가정). 입력 4칸과 세후 읽는 법이에요. 2026년 9월 6일 확인.

2026년 9월 6일 · 11분 읽기
1. 예금이자계산기, 단리와 복리 중 뭘 골라야 하나요?2. 단리와 월복리는 얼마나 다른가요?3. 세후 이자는 왜 이렇게 줄어요?4. 계산기 입력 4칸의 뜻은 뭔가요?5. 계산기 결과와 통장이 달라질 수 있는 지점은 어디예요?6. 만기 수령액이 1억원을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7. 오늘 5분 액션8. 자주 묻는 질문 (FAQ)9. 출처와 확인일10.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예금이자계산기, 단리와 복리 중 뭘 골라야 하나요?

예금이자계산기를 열면 "단리 / 복리" 선택 칸이 먼저 보여요. 그래서 많은 분이 여기서 한참 고민해요. 그런데 1,000만원을 12개월 넣는 정기예금이라면, 이 선택으로 갈리는 이자는 4천원 남짓이에요. 같은 계산기에서 세금으로 빠지는 돈은 4만 6천원이고요. 계산기를 읽는 순서가 바뀌어야 하는 이유예요.

⚡ 한 줄 결론

예금이자계산기에서 단리와 복리 중 뭘 골라야 하고, 결과는 어떻게 읽나요?

이자계산방식은 내가 고르는 게 아니라 가입하는 상품의 상품설명서에 적힌 대로 넣어요. 1년짜리 예금이면 단리·월복리 차이는 작고, 결과에서 정말 봐야 할 칸은 15.4%가 빠진 '세후 이자'와 '만기 수령액'이에요.

단리·복리 = 상품설명서대로 / 결과 = 세후 이자·만기 수령액부터 (1,000만원·연 3% 가정에서 복리 효과 4,160원 vs 세금 46,200원)

🤔

이 글의 1,000만원·연 3%는 계산을 보여주기 위한 가정 값이에요. 지금 어느 은행 정기예금이 몇 %인지는 적지 않았어요. 그건 금융감독원 비교공시에서 확인일마다 바뀌거든요. 확인일은 2026년 9월 6일이에요.

핵심
예금이자계산기 결과는 세후 이자 → 만기 수령액 → 세전 이자 순서로 읽어요. 세전 이자는 광고 금리와 같은 방향의 숫자라 크게 보이지만, 통장에 찍히는 건 세후예요.

단리와 월복리는 얼마나 다른가요?

쉽게 말하면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이고, 복리는 붙은 이자에도 다음 기간 이자가 붙는 방식이에요. 월복리는 그 주기가 한 달이에요. 1,000만원·연 3% 가정으로 기간별로 세우면 이렇게 돼요. 아래 숫자는 이 글에서 계산한 값이에요.

기간단리 이자 (세전)월복리 이자 (세전)복리로 더 붙는 돈단리 기준 세금 15.4%
12개월300,000원약 304,160원약 4,160원46,200원
24개월600,000원약 617,570원약 17,570원92,400원
36개월900,000원약 940,510원약 40,510원138,600원
Before

단리·복리 칸에서 5분 고민 → 세금 칸은 기본값 그대로 → 만기 통장을 보고 '왜 30만원이 아니라 25만원이지?'

After

이자계산방식은 상품설명서대로 → 과세 구분을 내 상황에 맞게 → 세후 이자 253,800원(단리 12개월 가정)을 먼저 확인

표에서 보이듯 1년 예금에서는 복리 효과가 세금의 10분의 1도 안 돼요. 기간이 3년으로 길어져도 세금이 세 배 이상 커요. 단리와 복리의 공식 자체는 적금 이자 계산하는 법에 정리해 뒀고, 예금이 아니라 매달 넣는 적금이라면 회차마다 예치기간이 달라 계산이 또 달라요. 그건 적금계산기 읽는 법에서 다뤘어요.

세후 이자는 왜 이렇게 줄어요?

예금 이자는 받을 때 이자소득세가 먼저 빠져요. 세율의 근거는 두 곳에서 확인했어요.

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 제1호 (2026년 7월 1일 시행 기준)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을 정한 조문이에요. 몇 가지 예외를 두고 "그 밖의 이자소득에 대해서는 100분의 14"라고 적혀 있어요. 정기예금 이자는 이 14%가 적용돼요.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 예금계산 안내문

"일반 과세의 경우는 이자금액의 연 15.4% (이자소득 14% + 주민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안내문 표기는 '주민세') 1.4%가 더해져 **15.4%**예요. 1,000만원·연 3%·12개월 단리 가정에 대입하면 세전 300,000원, 세금 46,200원, 세후 253,800원이고, 만기 수령액은 10,253,800원이에요.

계산기의 세금우대·비과세 선택지는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해요. 누가 어떤 조건으로 받을 수 있는지는 이 글에서 공식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해당된다고 생각되면 가입 전에 금융회사에 직접 확인하세요.

계산기 입력 4칸의 뜻은 뭔가요?

저축은행중앙회 예금계산기의 입력 칸은 예치금액, 예치기간, 이자구분(단리·복리), 이자율 네 개예요. 금융감독원 비교공시의 정기예금 검색 조건도 저축금액, 저축 예정기간(1·3·6·12·24·36개월), 금융권역, 이자계산방식(단리 또는 복리)으로 구성이 비슷해요.

예금이자계산기 입력 전 확인

  • 예치금액 — 실제로 한 번에 넣을 금액. 나눠 넣을 계획이면 예금 계산기가 아니라 적금 계산기가 맞아요
  • 예치기간 — 상품의 실제 만기. 중간에 깨면 상품설명서의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돼 계산기 숫자와 달라져요
  • 이자계산방식 — 내가 고르는 게 아니라 상품설명서에 적힌 방식을 그대로 넣기
  • 이자율 — 상품설명서의 기본금리로 먼저 계산하고, 우대조건을 확실히 채울 수 있을 때만 최고 우대금리로 다시
계산기에 미리 들어 있는 금리는 내 금리가 아니에요

저축은행중앙회 계산기는 금리 칸에 "입력되어 있는 금리는 저축은행 평균금리"라고 표시해요. 평균값을 그대로 두고 계산하면 내 상품이 아니라 업계 평균의 이자가 나와요. 가입할 상품의 금리로 바꿔 넣어야 해요.

계산기 결과와 통장이 달라질 수 있는 지점은 어디예요?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그대로 적용된다"고 가정해요. 실제 통장은 세 지점에서 달라질 수 있어요.

지점계산기의 가정실제로 확인할 곳
우대금리입력한 금리가 그대로 적용상품설명서의 우대조건(급여이체·카드 사용 등)을 채웠는지
중도해지만기까지 유지상품설명서의 중도해지 이율
만기 후만기일에 바로 찾음상품설명서의 만기 후 이율

세 항목 모두 상품마다 달라서 이 글에서는 숫자를 적지 않았어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도 "선택된 상품의 정확한 정보는 상품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하고, 금융감독원 비교공시는 세후 이자가 예시 계산 금액이라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다며 "거래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적어 뒀어요.

만기 수령액이 1억원을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예금이자계산기가 보여주는 만기 수령액은 원금과 이자를 합친 숫자예요. 이 숫자가 예금자보호 한도를 넘는지 볼 때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예금보험공사 · 예금자보호제도 FAQ (2026년 9월 6일 확인)

"예·적금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 (금융회사별, 예금자 1인당) "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보호한도 1억원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같은 FAQ는 "운용실적에 따라 지급액이 변동되는 금융상품은 보호되지 않습니다"라고도 적어 뒀어요. 정기예금은 보호 대상 예·적금에 들어가요. 금융위원회는 이번 상향이 "은행과 저축은행 등 예금보험공사의 부보금융회사뿐 아니라, 신협과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에도 적용됩니다"라고 설명했어요.

핵심
계산기의 만기 수령액이 한 금융회사에서 1억원을 넘게 나오면, 원금이 1억원 아래여도 이자까지 합친 값으로 한도를 다시 봐야 해요.

오늘 5분 액션

5분 체크

  • 가입하려는 정기예금의 상품설명서에서 이자계산방식과 기본금리를 찾기
  • 계산기에 예치금액·기간·그 방식·기본금리를 넣고 세후 이자와 만기 수령액을 적어두기
  • 세전 이자와 세후 이자의 차이가 세전의 15.4%인지 눈으로 확인하기
  • 만기 수령액이 한 금융회사에서 1억원을 넘는지 보기
😸

단리·복리 칸에서 멈추지 마세요. 세후 이자 칸으로 바로 가면 계산기 읽기는 1분이면 끝나요!

경제·투자 필수 용어 100무료 자료 레터 첫 통 · 31쪽원천징수·월복리처럼 계산기에 나오는 용어가 낯설다면첫 통 받기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예금이자계산기에서 복리를 고르면 이자가 훨씬 많아지나요?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작아요. 1,000만원·연 3% 가정에서 12개월은 약 4,160원, 36개월은 약 40,510원 차이였어요. 무엇보다 이자계산방식은 내가 고르는 게 아니라 상품설명서에 적힌 대로 넣는 값이에요.

Q. 세후 이자율이 따로 표시되는 이유는 뭔가요?

금융감독원 비교공시는 세전 이자율 옆에 15.4% 원천징수세를 차감한 세후 이자율을 함께 보여줘요.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세후 기준이라 두 값을 같이 봐야 상품끼리 비교가 돼요.

Q. 예금과 적금 중 어느 계산기를 써야 하나요?

목돈을 한 번에 넣으면 예금 계산기, 매달 나눠 넣으면 적금 계산기예요. 적금은 회차마다 예치기간이 달라서 같은 금리라도 이자가 다르게 나와요. 두 상품 비교는 적금 예금 차이에 정리해 뒀어요.

Q. 금리가 오르면 이미 가입한 예금 이자도 오르나요?

정기예금은 보통 가입 시점의 약정 금리가 만기까지 적용돼요. 이후 시장 금리가 달라져도 내 상품은 상품설명서의 조건을 따라요. 금리가 움직이는 원리는 금리 뜻, 쉽게 이해하는 법에서 볼 수 있어요.

Q. 세금우대나 비과세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이 글에서는 자격 요건을 공식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해서 적지 않았어요. 계산기에서 일반과세 외의 항목을 고르기 전에, 해당 여부를 가입할 금융회사에 먼저 확인하세요.

출처와 확인일

확인일은 2026년 9월 6일이에요. 아래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내용만 적었고, 금리·세율·보호한도는 바뀔 수 있으니 가입 전 원문과 금융회사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1,000만원·연 3% 예시와 기간별 이자 표는 이 글에서 계산한 가정 값이에요.

  •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그 밖의 이자소득에 대해서는 100분의 14" (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 제1호, 2026년 7월 1일 시행 법률 기준): 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 제129조
  • 예금계산 입력 항목(예치금액·예치기간·이자구분 단리/복리·이자율), "일반 과세의 경우는 이자금액의 연 15.4% (이자소득 14% + 주민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금리 칸의 "입력되어 있는 금리는 저축은행 평균금리" 표기: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 예금계산
  • 정기예금 검색 조건(저축금액·저축 예정기간 1·3·6·12·24·36개월·금융권역·이자계산방식 단리 또는 복리), 결과 열(세전 이자율·세후 이자율 15.4% 원천징수세 차감·세후 이자 예시·최고 우대금리), "거래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 정기예금
  • "선택된 상품의 정확한 정보는 상품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기예금·적금 금리비교·예적금 계산기 메뉴: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 예금상품금리 비교
  • "예·적금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 "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보호한도 1억원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운용실적에 따라 지급액이 변동되는 금융상품은 보호되지 않습니다": 예금보험공사 — 예금자보호제도 FAQ
  • 상향 적용 범위 "은행과 저축은행 등 예금보험공사의 부보금융회사뿐 아니라, 신협과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에도 적용됩니다": 금융위원회 — 9월부터 예금보호 1억 원까지···24년 만의 상향
  • 편집 구조 참고: Axios HQ, Smart Brevity — 답을 먼저 주고 질문형 소제목으로 훑히게 하는 원칙

현재 판매 중인 정기예금의 실제 금리, 우대조건, 중도해지·만기 후 이율, 세금우대·비과세 자격 요건은 시점과 상품마다 달라서 이 글에는 적지 않았어요.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적금계산기 이자, 원금×금리의 절반인 이유 — 회차·세후
  • 적금 예금 차이 — 뭐가 더 이득인지 한방에 정리
  • 적금 이자 계산하는 법 — 단리·복리 차이와 실수령액 계산
  • 금리 뜻, 쉽게 이해하는 법 — 기준·예금·대출금리 차이

오늘 읽은 경제 감각을 매일 이어가세요

뉴스와 생활 속 개념을 짧게 반복해, 스스로 판단하는 기초를 차근차근 쌓아요.

이 코스로 시작하기 →
이 글이 괜찮았다면 공유해보세요
#예금이자계산기#정기예금이자계산#예금계산기#단리복리#세후이자
읽는 중0%
이 글의 흐름01예금이자계산기, 단리와 복리 중 뭘 골라야 하나요?02단리와 월복리는 얼마나 다른가요?03세후 이자는 왜 이렇게 줄어요?04계산기 입력 4칸의 뜻은 뭔가요?05계산기 결과와 통장이 달라질 수 있는 지점은 어디예요?06만기 수령액이 1억원을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07오늘 5분 액션08자주 묻는 질문 (FAQ)09출처와 확인일10함께 읽으면 좋은 글
이 글 한눈에
  • 예금이자계산기에서 단리·월복리 차이는 1년에 약 4천원, 세금 15.4%는 4만 6천원이에요(1,000만원·3% 가정).
  • 입력 4칸과 세후 읽는 법이에요.
  • 2026년 9월 6일 확인.
📚 이어서 읽기 좋은 글1적금 이자 계산하는 법 — 단리·복리 차이와 실수령액 계산경제2적금계산기 이자, 원금×금리의 절반인 이유 — 회차·세후경제3환율계산기 숫자로 환전하면 왜 금액이 다를까경제
다음 글적금계산기 이자, 원금×금리의 절반인 이유 — 회차·세후이어서 읽기 →
이 글 다음엔

함께 읽기 좋은 글

경제국내배당주순위 읽는 법 — 고배당 함정 거르는 기준 5가지

국내배당주순위 표는 배당수익률 숫자만 보고 고르면 고배당 함정에 빠지기 쉬워요. 배당성향·연속 배당 연수·일회성 배당까지 걸러내는 기준 5가지와 순위표 제대로 읽는 법을 정리했어요.

글 보러 가기 →
경제ETF세금 정리 — 국내상장 vs 해외상장 뭐가 다를까

ETF세금은 국내상장 국내주식형·국내상장 해외형·해외상장 3그룹으로 나누면 끝나요. 2026년 기준 매매차익·분배금 과세 구조와 금융소득종합과세 2,000만원 경계, 계좌별 조건까지 정리했어요.

글 보러 가기 →
경제주택청약 신청방법 — 청약홈 절차 스텝별 정리

주택청약 신청방법은 입주자 모집공고 확인, 청약 일정 체크, 청약홈 신청, 서류 제출 순서로 진행돼요. 당첨 전략이 아니라 청약홈에서 실제로 신청하는 절차를 스텝별로 정리했어요.

글 보러 가기 →
경제 기초 시리즈
0 / 74편
  • 01적금계산기 이자, 원금×금리의 절반인 이유 — 회차·세후
  • 02환율계산기 숫자로 환전하면 왜 금액이 다를까
  • 03국내배당주순위 읽는 법 — 고배당 함정 거르는 기준 5가지
  • 04ETF세금 정리 — 국내상장 vs 해외상장 뭐가 다를까
  • 05주택청약 신청방법 — 청약홈 절차 스텝별 정리
  • 06공모주청약 하는 법 — 일정 확인부터 균등·비례까지
  • 07IRP계좌개설 전 확인 3가지 — 수수료 비교 기준
  • 08ISA 계좌 개설 실전 — 중개형 고르는 기준과 절차
이 시리즈 전체 74편 보기 →
이전 글대구 중국어 배우기 — 공자아카데미·평생학습·학원 고르는 법2026년 9월 6일 · 15분 읽기다음 글적금계산기 이자, 원금×금리의 절반인 이유 — 회차·세후2026년 9월 6일 · 12분 읽기

💰 이 글과 관련된 코스

📺
세상 흐름에 뒤처지지 않는, 경제 뉴스 3분 핵심 요약100일 · 18,000원
→
📈
간밤 미국장이 출근길에 따라붙는, 서학개미 브리핑100일 / 180일 / 365일 · 29,400원
→
이 글 다음엔

오늘 읽은 경제 감각을 매일 이어가세요

뉴스와 생활 속 개념을 짧게 반복해, 스스로 판단하는 기초를 차근차근 쌓아요.

365매일 이어가는 루틴
5분부담 없는 하루 분량
50+다양한 학습 주제
이 코스로 시작하기블로그 더 보기
← 블로그 목록으로
이 글 다음엔이 코스로 시작하기이 코스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