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오픽을 검색하면 강의 광고가 먼저 나오고, 정작 "이게 영어 오픽이랑 같은 시험이야?", "JLPT 있는데 굳이 봐야 해?", "영어 오픽 본 지 얼마 안 됐는데 일본어도 되나?" 같은 질문에 답하는 글은 잘 안 보여요.
그래서 이 글은 OPIc 공식 사이트(opic.or.kr)의 시험소개·수험자 가이드·시험관리규정, ACTFL 공식 페이지, 그리고 JLPT·JPT 공식 사이트에 적힌 문장만 옮겨 정리했어요. 확인일은 2026년 9월 2일이에요.
일본어 오픽은 영어 오픽과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요?
시험 구성은 같아요. 일본어는 공식 시험어종 7개 안에 있고, 응시료 84,000원·12~15문항·40분(OT 포함 약 60분)이 시험 종류 기준으로 똑같이 적용돼요. 다른 건 두 가지예요. 25일 재응시 제한은 언어별로 따로 세고, JLPT·JPT에는 없는 '말하기' 성적이 나와요.
구성은 영어와 동일 / 25일은 어종별 계산 / JLPT·JPT엔 없는 말하기 점수
- 일본어 오픽이 공식적으로 존재하는 시험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 영어 오픽과 같은 부분·다른 부분을 규정 기준으로 구분할 수 있어요
- JLPT·JPT와 어떤 관계인지, 25일 재응시를 내 일정에 어떻게 넣을지 계산할 수 있어요
일본어 오픽, 공식적으로 있는 시험인가요?
있어요. OPIc 공식 시험소개 페이지가 시험어종을 이렇게 적고 있어요.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한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시험관리규정도 같은 7개 언어를 나열해요.
개발 기관 쪽에서도 확인돼요. ACTFL 공식 페이지는 "Official ACTFL OPIcs are currently available in the following languages"라며 Arabic, Chinese (Mandarin), English, French, German, Italian, Japanese, Korean 등 15개 언어를 나열해요. 한국 공식 사이트가 그중 7개를 운영하는 구조예요.
시험 방식도 같아요. ACTFL은 OPIc을 "컴퓨터가 진행하는 시험으로, 실제 OPI를 본떠 만들었고 가상 아바타 Ava가 질문한다"고 설명해요. 일본어 응시자도 같은 화면, 같은 진행 순서를 따라요.
"일본어 오픽은 비공식 모의시험 아니야?"라는 말을 가끔 들어요. 아니에요. 영어 오픽과 같은 사이트, 같은 규정, 같은 평가 체계 위에 올라간 정식 시험이에요.
영어 오픽과 같은 건 어디까지인가요?
공식 시험소개 페이지의 표를 그대로 옮기면 이래요. 이 표는 어종이 아니라 시험 종류를 기준으로 적혀 있어요.
| 구분 | 세부내용 |
|---|---|
| 문항 수 | 12~15 문항 |
| 응시료 | 84,000원 (VAT 포함) |
| 시험시간 | 40분 (OT 포함 약 60분) |
| 평가 영역 | Function / Accuracy / Content·Context / Text Type |
수험자 가이드의 시간 구성표도 마찬가지예요. OPIc은 오리엔테이션 20분 + 응시 약 40분 = 전체 약 60분이고, 여기에 언어별 예외는 적혀 있지 않아요. 응시료 표는 OPIc 84,000원, WPT 78,100원, L&Rcat 39,600원, OPI 231,000원으로 시험 종류별로만 나뉘고, "2025년 11월 1일 신청부터 적용"이라는 문구와 "기업 및 기관의 단체시험의 경우 별도 응시료 적용"이라는 단서가 붙어 있어요.
진행 순서도 같은 문서를 따라요. Background Survey(사전 설문) → Self Assessment(난이도 선택) → Pre-Test Setup(녹음 점검) → Sample Question(화면 안내) → 본시험이에요. 신분증·입실 규정까지 단계별로 옮겨 둔 글은 오픽시험 공식 규정 정리에 있으니 처음이라면 그 글을 같이 보세요.
OPIc 시험소개 페이지는 Background Survey와 Self Assessment의 역할은 설명하지만, 그 화면이 한국어인지 일본어인지는 적어 두지 않았어요(2026년 9월 2일 확인). 대신 시험 전에 진행 방식을 미리 체험하는 튜토리얼이 영어·중국어·일본어·스페인어·러시아어·한국어·베트남어 7개 언어로 제공된다고 안내해요. 화면이 궁금하면 일본어 튜토리얼을 한 번 돌려 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재응시 25일은 어떻게 세나요?
여기가 영어 오픽과 실제로 다른 첫 번째 지점이에요. 시험관리규정 제5조는 이렇게 적고 있어요.
핵심은 "언어별"이라는 세 글자예요. 영어와 일본어는 다른 언어라 25일을 따로 세요.
| 상황 | 가능 여부 |
|---|---|
| 영어 오픽 응시 → 5일 뒤 일본어 오픽 | 가능 (다른 언어라 25일을 따로 셈) |
| 일본어 오픽 응시 → 5일 뒤 일본어 오픽 | 불가 (같은 언어라 25일 대기) |
| 일본어 오픽 응시 → 26일 뒤 일본어 오픽 | 가능 |
| 일본어 오픽 같은 날 2회 | 불가 (규정 제5조 "동일 어종을 하루 2회 이상 응시할 수 없으며") |
같은 조항에는 응시 제한 면제권(Waiver)도 있어요. "Waiver를 사용하여 응시제한 기간이 경과하기 전, 1회 연속 응시 가능하다"고 적혀 있고, 단서로 "동일 어종을 하루 2회 이상 응시할 수 없으며"가 붙어요. 즉 면제권이 있어도 일본어를 하루에 두 번 보는 건 안 돼요.
성적 유효기간은 언어와 무관하게 같아요. 규정 제15조는 "ACTFL의 정책에 따라 시험 성적은 시험 응시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다"고 적고, 수험자 가이드는 성적이 "응시일로부터 5일(OPIc기준) 후 13:00 이후에 발표"된다고 안내해요.
JLPT·JPT와는 뭐가 다른가요?
두 번째로 다른 지점이에요. 영어에는 토익스피킹이라는 말하기 시험이 따로 있지만, 일본어 쪽에서 많이 보는 JLPT·JPT에는 말하기 과목 자체가 없어요.
| 시험 | 공식 시험 구성 | 말하기 |
|---|---|---|
| JLPT | N1·N2는 "Language Knowledge(Vocabulary/Grammar)·Reading" + "Listening", N3~N5는 "Language Knowledge(Vocabulary)" + "Language Knowledge(Grammar)·Reading" + "Listening" | 없음 |
| JPT | "총 200문항(청해 100문항, 독해 100문항)", 성적 10점~990점 | 없음 |
| 일본어 OPIc | 12~15문항, 40분, 컴퓨터 녹음 방식 말하기 | 시험 전체가 말하기 |
그래서 일본어 오픽은 JLPT의 상위 호환이 아니라 다른 축이에요. JLPT는 읽고 듣는 능력을 급수로, 오픽은 말하는 능력을 등급으로 보여줘요. 지원처가 "JLPT N2 또는 OPIc IM 이상"처럼 둘을 나란히 적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그리고 하나는 분명히 해둘게요. JLPT·JPT와 오픽 사이의 공식 환산표는 없어요. OPIc 공식 사이트의 시험소개·수험자 가이드·시험관리규정 어디에도 JLPT 급수나 JPT 점수를 오픽 등급으로 맞바꾸는 표는 없어요(2026년 9월 2일 확인). 지원처가 둘 중 하나를 요구한다면 그 공고에 적힌 기준을 그대로 따르는 게 정확해요. JLPT와 JPT 둘 사이의 관계는 JPT vs JLPT 비교에 따로 정리해 뒀어요.
JLPT N2를 따 놓고 '말하기도 되겠지' 하고 지원했다가, 면접에서 일본어로 자기소개를 시키자 문장이 안 나옴
JLPT N2(읽기·듣기)와 OPIc IM(말하기)을 각각 준비해서, 서류에는 급수를, 면접 전엔 오픽 답변 스크립트를 소리 내어 연습해 둠
등급표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공식 등급 체계는 Advanced Low, Intermediate High, Intermediate Mid, Intermediate Low, Novice High, Novice Mid, Novice Low로 나뉘고, "OPIc은 IM등급을 세분화하여 제공합니다. (IM3 > IM2 > IM1)"라는 안내가 붙어요. 시험소개 페이지에 실린 등급 설명(Performance Feedback)을 그대로 옮기면 이래요.
| 등급 | 공식 설명 원문 |
|---|---|
| Advanced Low | "사건을 서술할 때 일관적으로 동사 시제를 관리하고, 사람과 사물을 묘사할 때 다양한 형용사를 사용한다." |
| Intermediate High | "개인에게 익숙하지 않거나 예측하지 못한 복잡한 상황을 만날 때, 대부분의 상황에서 사건을 설명하고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곤 한다." |
| Intermediate Mid | "일상적인 소재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익숙한 상황에서는 문장을 나열하며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다." |
| Intermediate Low | "일상적인 소재에서는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대화에 참여하고 선호하는 소재에서는 자신감을 가지고 말할 수 있다." |
| Novice High | "일상적인 대부분의 소재에 대해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개인정보에 대해 질문을 하고 응답을 할 수 있다." |
| Novice Mid | "이미 암기한 단어나 문장으로 말하기를 할 수 있다." |
| Novice Low | "제한적인 수준이지만 영어 단어를 나열하며 말할 수 있다." |
읽다 보면 눈에 띄는 게 하나 있어요. Novice Low 설명에만 "영어 단어"라는 말이 들어 있어요. 나머지 등급 설명은 언어를 특정하지 않아요. 일본어 응시자용 등급 설명은 따로 없고 한 벌만 제공되니(2026년 9월 2일 확인), 등급 정의는 언어 중립적으로 읽는 편이 안전해요. 예를 들어 IH의 기준은 발음이나 한자 실력이 아니라 "예측하지 못한 복잡한 상황"에서 설명하고 해결하는 능력이에요.
시험관리규정 제5조에는 "7개 언어(영어, 중국어(북경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한국어, 일본어, 베트남어)는 신청일기준 유효한 OPIc AL 성적 보유자에 한하여 신청 가능하다. ※ 2025년 12월 15일 신청분부터 적용"이라는 조건이 있어요. 이건 OPI(채점자와 실시간 전화 인터뷰, 응시료 231,000원, 재응시 제한 90일)에 붙은 조건이에요. 일본어 OPIc을 보는 데 AL 성적은 필요 없어요. 규정 제5조 1항은 "국적, 연령, 성별 등의 별도 응시자격 제한은 없다"고 적고 있어요.
시험일과 튜토리얼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OPIc 공식 사이트의 연간 시험일정 페이지는 "날짜 선택 후 아래 시험일정을 확인해 보세요"라는 안내처럼 날짜를 먼저 고르는 구조예요. 탭은 OPIc·L&Rcat·WPT처럼 시험 종류로 나뉘어 있고, 어종별로 미리 정리된 일본어 전용 일정표는 공식이 따로 제공하지 않아요(2026년 9월 2일 확인).
그래서 확인 순서가 이렇게 돼요.
일본어 시험일 확인 순서
- 공식 사이트 접수 화면에서 어종을 일본어로 먼저 고르기
- 그다음 날짜를 조회해서 실제로 열려 있는 회차만 남기기
- 지원 마감일에서 거꾸로 5일을 빼서 성적 발표가 마감 안에 들어오는지 확인하기
- 다시 볼 가능성까지 본다면 그 시험일 +26일이 마감 전인지 확인하기
- 접수 전에 일본어 튜토리얼을 한 번 돌려서 화면과 녹음 순서를 미리 보기
한 가지 더. 시험일정 페이지에는 "성적 조기 발표는 본 사이트를 통해 신청한 OPIc 시험에 한합니다"라는 문구가 있어요. 단체 접수 등 다른 경로로 신청했다면 조기 발표 옵션이 다를 수 있으니 접수 창구를 먼저 확인하세요.
시험 당일 규정은 영어와 같은 문서를 따라요. 규정 제10조는 "시험 시작 시간 10분 전까지 해당 시험 센터에 도착 및 입실"을 요구하고, 지각은 입실 제한 사유라 "해당 사유로 시험 연기 또는 환불은 불가하다"고 적혀 있어요. 일반인 규정 신분증은 수험자 가이드 기준으로 "주민등록증, 자동차운전면허증, 기간 만료 전의 여권, 공무원증, 장애인 복지카드, 국가보훈등록증"이에요.
오늘 5분 액션
일본어 오픽은 공부보다 날짜 계산과 화면 적응에서 먼저 갈려요. 오늘 5분만 써서 이 네 칸을 채워보세요.
접수 전 5분 체크
- 공식 접수 화면에서 어종을 일본어로 두고 실제로 열리는 날짜 확인하기
- 최근에 오픽을 봤다면 그게 어떤 언어였는지 확인하기 (다른 언어면 25일에 안 걸려요)
- 지갑에 규정 신분증 실물이 있는지 지금 확인하기
- 목표 등급을 IM으로 잡았다면, 오늘은 "익숙한 상황"을 일본어 문장 세 개로 소리 내어 말해보기 — 예: 昨日、友達とラーメンを食べました(어제 친구와 라멘을 먹었어요)
JLPT는 읽고 듣는 시험이라 말하기 실력이 성적에 안 남아요. 일본어 오픽은 그 빈칸을 채우는 시험이에요. 먼저 튜토리얼 한 번, 그다음 날짜 계산, 그다음 입 풀기 — 이 순서면 돼요!
- 일본어는 OPIc 공식 시험어종 7개 안에 있고, ACTFL 공식 언어 목록에도 Japanese가 있어요
- 응시료·문항 수·시간·진행 순서는 영어와 같고, 다른 건 언어별 25일 계산과 '말하기 성적'이라는 성격이에요
- JLPT·JPT에는 말하기 과목이 없고, 오픽과의 공식 환산표도 없어요 — 지원처 공고 기준을 따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일본어 오픽 응시료가 영어보다 비싼가요?
공식 응시료 표는 시험 종류별로만 나뉘어 있고, OPIc은 84,000원(VAT 포함)이에요. 어종에 따라 금액을 다르게 적은 줄은 표에 없어요. 다만 단체시험은 "별도 응시료 적용"이라는 단서가 붙어 있어요.
Q. 영어 오픽 본 지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 일본어를 볼 수 있나요?
네. 시험관리규정 제5조의 25일 제한은 "언어별"로 적용돼요. 영어와 일본어는 다른 언어라 각각 따로 세요.
Q. 일본어 오픽 IM이 JLPT 몇 급인가요?
공식이 명시하지 않아요. OPIc 공식 사이트에는 JLPT·JPT 환산표가 없어요. JLPT와 JPT에는 말하기 과목이 없어서 두 시험을 직접 맞바꾸기도 어려워요.
Q. 일본어 오픽을 보려면 AL 성적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AL 성적 조건은 OPI(전화 인터뷰 방식, 응시료 231,000원)에 붙은 조건이고, 2025년 12월 15일 신청분부터 적용돼요. 일본어 OPIc은 별도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요.
Q. 시험 화면이 일본어로 나오나요?
설문·자기평가 화면의 언어는 공식 시험소개 페이지가 명시하지 않아요. 대신 튜토리얼이 일본어를 포함한 7개 언어로 제공되니, 접수 전에 일본어 튜토리얼을 돌려 보면 실제 화면을 미리 볼 수 있어요.
Q. 성적은 얼마나 오래 쓸 수 있나요?
시험관리규정 제15조는 "시험 성적은 시험 응시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다"고 적고 있어요. 수험자 가이드도 "2년이 지난 성적 및 응시 정보는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라고 안내하니, 지원 마감이 끝자락에 걸려 있다면 미리 뽑아 두세요.
출처와 확인일
아래 공식 페이지 원문에서 확인했어요. 확인일은 2026년 9월 2일이며, 금액·규정·일정은 공지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접수 전 원문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
- 시험어종 7종(일본어 포함), ACTFL 소개, 문항 수 12~15, 응시료 84,000원, 시험시간 40분(OT 포함 약 60분), 평가 영역 4종, 등급 체계와 Performance Feedback 원문, IM 세분화 안내, 진행 프로세스(Background Survey·Self Assessment·Pre-Test Setup·Sample Question), 튜토리얼 7개 언어 제공: OPIc 공식 사이트 — 시험소개
- 시험별 응시료 표(OPIc·WPT·L&Rcat·OPI)와 "2025년 11월 1일 신청부터 적용", 단체시험 단서, 시간 구성(오리엔테이션 20분 + 응시 40분), 규정 신분증 목록, 성적 발표 "응시일로부터 5일(OPIc기준) 후 13:00 이후", 2년 경과 성적 조회 불가: OPIc 공식 사이트 — 수험자 가이드
- 응시자격 제한 없음(제5조 1항), "언어별 최근 응시일로부터 25일 경과 후" 재응시 규정과 OPI 90일, Waiver와 "동일 어종을 하루 2회 이상 응시할 수 없으며", OPI 7개 언어 AL 조건과 "2025년 12월 15일 신청분부터 적용", 입실 10분 전·지각 시 연기·환불 불가(제10조), 성적 유효기간 2년(제15조): OPIc 공식 사이트 — 시험관리규정
- 연간 시험일정 페이지가 "날짜 선택 후" 방식이며 시험 종류 탭으로만 나뉘고 일본어 전용 일정표가 따로 없다는 점, "성적 조기 발표는 본 사이트를 통해 신청한 OPIc 시험에 한합니다": OPIc 공식 사이트 — 시험일정
- OPIc 제공 언어 15개 목록(Japanese 포함), "assesses the full range of the ACTFL scale, from Novice through Superior", 평균 소요 20~40분, 아바타 Ava 진행 방식: ACTFL — Oral Proficiency Interview - Computer (OPIc)
- JLPT 급수별 시험 과목이 Language Knowledge·Reading·Listening으로만 구성되고 말하기 과목이 없다는 점: JLPT 공식 사이트 — Test Sections
- JPT가 "총 200문항(청해 100문항, 독해 100문항)"이고 성적이 10점부터 990점까지 제공된다는 점: JPT 공식 사이트 — 시험소개
일본어 응시자용 별도 등급 설명, 일본어 회차만 모은 일정표, 설문·자기평가 화면의 표시 언어, JLPT·JPT 환산표는 위 페이지들에 없어서 이 글에서도 만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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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일본어를 내 표현으로 이어가세요
어휘와 문형을 짧게 반복해, 시험과 일상에서 바로 꺼낼 수 있게 익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