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3까지는 어떻게든 버텼는데, N2 한자표를 펼치자마자 "어? 이만큼이나 더 있다고?" 하고 멈칫하신 분 많으실 거예요. 회사·학교 같은 눈에 보이는 한자에서 경제·법률·심리처럼 손에 잘 안 잡히는 추상적인 한자로 넘어가는 구간이라, 체감 난이도가 확 뛰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렇다고 N2 한자를 처음부터 새로 시작할 필요는 없어요. N3까지 쌓아온 기초 위에 몇 개의 분야가 더 얹히는 구조라서, 분야별로 끊어서 보면 생각보다 정리가 잘 돼요. 특히 신문 기사나 뉴스 청해에 자주 나오는 경제·사회 한자, 그리고 취업·유학 준비생이라면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어휘가 많아서 공부한 만큼 체감 보상도 커요.
이 글에서는 N2 한자를 경제·사회법·감정심리·복합동사·사고논리·환경사회현상 6개 분야로 나눠 정리하고,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한자 쌍, 음독이 두 가지 이상인 한자 대응법, 한국어 한자음을 활용하는 전략, 그리고 N3 리스트와 이어서 공부하는 순서까지 짚어볼게요.
JLPT N2 한자는 몇 자나 외워야 하나요?
공식 목록은 없지만, N3까지의 한자를 포함해 누적 약 1,000자가 통설이에요. N2에서 새로 늘어나는 한자만 따지면 약 370~380자 수준으로, 경제·사회·감정처럼 분야별로 묶어서 보면 훨씬 수월해져요.
누적 약 1,000자, N2 신규는 약 370~380자
- N2 한자 규모와 N3 대비 무엇이 늘어나는지 감 잡기
- 분야별 핵심 한자 60여 자를 표로 훑어보기
- 헷갈리는 한자 쌍, 음독 다중 읽기, 한국 한자음 활용법까지 챙기기
N2 한자는 총 몇 자, N3와 뭐가 다른가요?
JLPT는 N3와 마찬가지로 N2도 레벨별 한자·어휘 목록을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아요. JLPT 공식 사이트가 안내하는 건 딱 이 한 문장이에요 — "일상적인 장면에서 사용되는 일본어 이해에 더해, 보다 폭넓은 장면에서 사용되는 일본어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 한자 수나 어휘 수는 숫자로 못박지 않아요. 흔히 말하는 '한자 약 1,000자, 어휘 약 6,000개'는 공식 수치가 아니라 여러 학습 사이트가 기출을 분석해 정리한 통설이에요. 대표적인 JLPT Sensei N2 한자 목록 기준으로는 N2 신규 한자가 약 374자이고, 여기에 N3까지의 한자(누적 약 650자)를 더하면 누적 약 1,000자 수준이 돼요.
숫자보다 체감이 더 크게 다가오는 건 역시 난이도예요. N3가 감정·업무처럼 생활 밀착형 추상어였다면, N2부터는 신문 사설, 경제 뉴스, 법률·제도 안내문처럼 논리 구조가 있는 글에 나오는 한자가 크게 늘어요. N3 한자 목록을 아직 다 못 보셨다면 먼저 훑고 오시는 걸 추천해요 — N2는 N3 범위를 그대로 포함하는 누적 시험이거든요.
경제·사회·법 한자는 어떻게 나뉘나요?
경제 뉴스나 비즈니스 문서에는 아래 한자가 꾸준히 등장해요.
| 한자 | 음독 | 훈독 | 대표 단어 |
|---|---|---|---|
| 融 | ゆう | — | 融資(ゆうし), 融合(ゆうごう) |
| 需 | じゅ | — | 需要(じゅよう) |
| 供 | きょう | そな(える) | 供給(きょうきゅう), 供える(そなえる) |
| 株 | — | かぶ | 株式(かぶしき), 株価(かぶか) |
| 率 | りつ | ひき(いる) | 比率(ひりつ), 率いる(ひきいる) |
| 増 | ぞう | ふ(える) | 増加(ぞうか), 増える(ふえる) |
| 減 | げん | へ(る) | 減少(げんしょう), 減る(へる) |
| 況 | きょう | — | 状況(じょうきょう), 好況(こうきょう) |
| 損 | そん | そこ(なう) | 損失(そんしつ), 損なう(そこなう) |
| 益 | えき | — | 利益(りえき), 有益(ゆうえき) |
법·제도 관련 지문에는 아래 한자가 자주 나와요.
| 한자 | 음독 | 훈독 | 대표 단어 |
|---|---|---|---|
| 法 | ほう | — | 法律(ほうりつ), 憲法(けんぽう) |
| 律 | りつ | — | 法律(ほうりつ), 規律(きりつ) |
| 権 | けん | — | 権利(けんり), 人権(じんけん) |
| 制 | せい | — | 制度(せいど), 規制(きせい) |
| 憲 | けん | — | 憲法(けんぽう) |
| 裁 | さい | さば(く) | 裁判(さいばん), 裁く(さばく) |
| 罰 | ばつ | ばっ(する) | 罰金(ばっきん), 罰する(ばっする) |
| 福 | ふく | — | 福祉(ふくし), 幸福(こうふく) |
| 祉 | し | — | 福祉(ふくし) |
| 障 | しょう | さわ(る) | 保障(ほしょう), 障る(さわる) |
감정·사고를 나타내는 추상적 한자는요?
N3까지 감정 한자가 悲しい, 怒る처럼 기본형이었다면, N2부터는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좀 더 복잡한 심리를 나타내는 한자가 늘어요.
| 한자 | 음독 | 훈독 | 대표 단어 |
|---|---|---|---|
| 欲 | よく | ほ(しい) | 欲望(よくぼう), 欲しい(ほしい) |
| 悩 | のう | なや(む) | 苦悩(くのう), 悩む(なやむ) |
| 焦 | しょう | あせ(る) | 焦点(しょうてん), 焦る(あせる) |
| 緊 | きん | — | 緊張(きんちょう) |
| 張 | ちょう | は(る) | 緊張(きんちょう), 張る(はる) |
| 抱 | ほう | いだ(く) | 抱負(ほうふ), 抱く(いだく) |
| 耐 | たい | た(える) | 耐久(たいきゅう), 耐える(たえる) |
| 苦 | く | くる(しい) | 苦労(くろう), 苦しい(くるしい) |
| 悔 | かい | くや(しい) | 後悔(こうかい), 悔しい(くやしい) |
| 憎 | ぞう | にく(む) | 愛憎(あいぞう), 憎む(にくむ) |
논설문이나 평론 지문에서는 감정보다 사고·논리를 나타내는 한자가 결론을 좌우해요.
| 한자 | 음독 | 훈독 | 대표 단어 |
|---|---|---|---|
| 概 | がい | — | 概念(がいねん), 概要(がいよう) |
| 念 | ねん | — | 概念(がいねん), 記念(きねん) |
| 析 | せき | — | 分析(ぶんせき) |
| 証 | しょう | あかし | 証拠(しょうこ), 証明(しょうめい) |
| 拠 | きょ | — | 証拠(しょうこ), 根拠(こんきょ) |
| 矛 | む | — | 矛盾(むじゅん) |
| 盾 | じゅん | たて | 矛盾(むじゅん), 盾(たて) |
| 普 | ふ | — | 普及(ふきゅう), 普通(ふつう) |
| 促 | そく | うなが(す) | 促進(そくしん), 促す(うながす) |
| 抑 | よく | おさ(える) | 抑制(よくせい), 抑える(おさえる) |
복합동사에 자주 쓰이는 한자와 헷갈리는 한자 쌍은요?
N2부터는 동사 두 개가 합쳐진 '복합동사'(見直す, 取り組む 같은 형태)가 부쩍 늘어요. 아래는 복합동사 뒷부분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한자예요.
| 한자 | 훈독 | 복합동사 예 |
|---|---|---|
| 込 | こ(む) | 取り込む(とりこむ), 申し込む(もうしこむ) |
| 出 | だ(す) | 抜け出す(ぬけだす), 思い出す(おもいだす) |
| 切 | き(る) | 乗り切る(のりきる), 踏み切る(ふみきる) |
| 抜 | ぬ(く) | 引き抜く(ひきぬく), 追い抜く(おいぬく) |
| 合 | あ(わせる) | 話し合う(はなしあう), 打ち合わせる(うちあわせる) |
| 直 | なお(す) | 見直す(みなおす), 出直す(でなおす) |
| 掛 | か(ける) | 呼び掛ける(よびかける), 心掛ける(こころがける) |
| 構 | かま(える) | 待ち構える(まちかまえる), 心構え(こころがまえ) |
| 通 | とお(す) | 突き通す(つきとおす), 目を通す(めをとおす) |
| 詰 | つ(める) | 問い詰める(といつめる), 缶詰(かんづめ) |
동사(ます형) + 直す
다시 ~하다, 고쳐서 ~하다
- 資料を見直しました (しりょうをみなおしました)자료를 다시 검토했어요
- 計画を練り直す必要があります (けいかくをねりなおすひつようがあります)계획을 다시 짤 필요가 있어요
동사의 ます형에 直す를 붙이면 '한 번 한 것을 다시 손보다'라는 뜻이 돼요. 直す는 항상 타동사로 쓰고, 자동사 直る(なおる, 고쳐지다)와 헷갈리지 않게 짝지어 기억하는 게 좋아요.
한자 수가 늘어날수록 모양이 비슷한 한자끼리 헷갈리는 일도 많아져요. 특히 아래 네 쌍은 시험에서도 오답 함정으로 자주 나와요.
- 微(び, 미세하다) vs 徴(ちょう, 징수하다) — 微妙(びみょう)와 徴収(ちょうしゅう), 오른쪽 윗부분 모양이 거의 같아서 자주 헷갈려요.
- 総(そう, 총괄하다) vs 統(とう, 통솔하다) — 総合(そうごう)와 統合(とうごう), 둘 다 糸(실) 부수에 뜻도 비슷해서 문맥으로 구별해야 해요.
- 賃(ちん, 삯) vs 貸(たい/か.す, 빌려주다) — 賃金(ちんぎん)과 賃貸(ちんたい), 아래쪽 貝(조개=돈) 부수는 같고 윗부분만 달라요.
- 障(しょう, 장애) vs 章(しょう, 장·문장) — 故障(こしょう)와 文章(ぶんしょう), 음독이 똑같은 しょう라서 소리로는 구별이 안 되고 부수(阝)로만 구별돼요.
微妙(びみょう)와 徴収(ちょうしゅう)에 각각 쓰인,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쉬운 두 한자는 무엇일까요?
정답 해설 微(び, 미세하다)와 徴(ちょう, 징수하다)는 오른쪽 윗부분 모양이 거의 같아서 자주 헷갈려요. 微妙(びみょう)와 徴収(ちょうしゅう)처럼 실제 단어로 짝지어 외우면 구별하기 쉬워요.
사회 현상·환경 한자와 음독이 여러 개인 한자는 어떻게 외우나요?
도시·환경·인구 같은 사회 현상을 다루는 지문에는 아래 한자가 자주 나와요.
| 한자 | 음독 | 훈독 | 대표 단어 |
|---|---|---|---|
| 域 | いき | — | 地域(ちいき), 区域(くいき) |
| 郊 | こう | — | 郊外(こうがい) |
| 都 | と | みやこ | 都市(とし), 都合(つごう) |
| 暖 | だん | あたた(かい) | 温暖(おんだん), 暖かい(あたたかい) |
| 排 | はい | — | 排出(はいしゅつ), 排除(はいじょ) |
| 廃 | はい | すた(れる) | 廃止(はいし), 廃れる(すたれる) |
| 循 | じゅん | — | 循環(じゅんかん) |
| 隣 | りん | とな(り) | 近隣(きんりん), 隣(となり) |
| 密 | みつ | — | 過密(かみつ), 密接(みっせつ) |
| 混 | こん | ま(じる) | 混雑(こんざつ), 混ぜる(まぜる) |
한자 하나가 단어에 따라 음독이 두 가지 이상인 경우도 잊지 말아야 해요. 대표적인 예가 重예요 — 重要(じゅうよう)와 体重(たいじゅう)에서는 じゅう로 읽히지만, 貴重(きちょう)와 慎重(しんちょう)에서는 ちょう로 읽혀요. 규칙으로 외우기보다 단어 단위로 통째로 익히면서 "이 자리에는 이 소리가 온다"는 감을 쌓는 게 가장 확실해요.
計画を最初から見直すことにしました。Keikaku o saisho kara minaosu koto ni shimashita.계획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하기로 했어요. 温暖化の影響で、生態系のバランスが崩れています。Ondanka no eikyou de, seitaikei no baransu ga kuzureteimasu.온난화의 영향으로 생태계 균형이 무너지고 있어요. 新しい法律が来月から施行されます。Atarashii houritsu ga raigetsu kara shikou saremasu.새로운 법률이 다음 달부터 시행돼요. 需要が増えたので、供給も追いつく必要があります。Juyou ga fueta node, kyoukyuu mo oitsuku hitsuyou ga arimasu.수요가 늘어서 공급도 따라잡을 필요가 있어요.重要(じゅうよう)와 体重(たいじゅう)는 重를 じゅう로 읽어요. 그렇다면 貴重(きちょう)의 重는 어떻게 읽을까요?
정답 해설 重는 じゅう(重要 じゅうよう, 体重 たいじゅう)와 ちょう(貴重 きちょう, 慎重 しんちょう) 두 가지 음독을 가져요. 단어별로 어느 소리가 오는지 통째로 외우는 게 가장 확실해요.
한국 한자음으로 일본어 음독을 유추하고, N3에서 이어서 공부하려면?
한국어를 아는 건 이 지점에서 꽤 유리하게 작용해요. 한국 한자음과 일본어 음독은 둘 다 중국어 발음에서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한자음의 받침에 따라 일본어 음독 끝소리가 어느 정도 규칙적으로 대응되는 경향이 있어요.
- 받침이 ㄱ인 한자음 → 음독이 대체로 く/き로 끝나요. (억→よく, 확→かく)
- 받침이 ㄹ인 한자음 → 음독이 대체로 つ/ち로 끝나요. (율→りつ, 실→しつ)
- 받침이 ㄴ/ㅁ인 한자음 → 음독이 ん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헌→けん, 순→じゅん)
- 받침이 ㅇ인 한자음 → 음독이 う·い 장음으로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요. (황→きょう, 중→ちょう)
憲法(けんぽう, 헌법)의 '헌'은 けん처럼 ㄴ 받침이 ん으로, 循環(じゅんかん, 순환)의 '순'도 じゅん처럼 ㄴ 받침이 ん으로, 状況(じょうきょう, 상황)의 '황'은 きょう처럼 ㅇ 받침이 장음으로 대응돼요. 새 한자를 만났을 때 이 요령으로 먼저 소리를 추측해보고, 실제 단어에서 다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안전해요.
받침 대응 요령은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되지만 예외도 적지 않아요. 요령은 첫 추측용으로만 쓰고, 실제 발음은 단어별로 반드시 다시 확인해보세요.
N2는 N3 범위를 그대로 포함하는 누적 시험이라, N3 한자가 흔들리면 N2 신규 한자를 아무리 외워도 쉬운 문제에서 막힐 수 있어요. N3 한자 목록으로 기초를 먼저 점검한 다음, 이 글의 표로 넘어오는 순서를 추천해요. 한자만 따로 보기보다 N2 어휘 목록과 함께 문장 속에서 반복 노출시키면 훨씬 오래 기억에 남고, 전체 학습 기간과 진도 배분은 N2 공부법 가이드를 참고해보세요. 한자를 단어와 묶어서 반복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한자 공부법 가이드에도 정리해뒀어요.
이 글에 나온 한자는 N2 신규 한자 중 실생활·시험에서 빈도가 높은 것들을 추려 정리한 거예요. 사이트마다 목록이 조금씩 다르니, 완전한 전체 목록이 필요하면 공식 확인처나 전문 학습 사이트의 전체 목록을 따로 확인해보세요. 하루 한 표(10자 안팎)씩 진행하면 열흘 안에 핵심을 훑을 수 있어요.
오늘 5분 액션
'경제·금융' 표로 돌아가서 融資, 需要, 供給 세 단어만 골라보세요. 한자 옆에 뜻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 손으로 3번씩 적는 데 5분이면 충분해요. 내일은 '법·제도' 표로 넘어가면 열흘 안에 이 글의 핵심 한자 60여 자를 한 바퀴 다 돌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N2 한자는 N3까지 다 알아야 풀 수 있나요?
네, N2는 N3 범위를 포함하는 누적 시험이에요. N3 한자 없이 N2 신규 한자만 외우면 오히려 쉬운 문제에서 막힐 수 있으니, N3 한자 목록으로 기초를 먼저 점검한 뒤 이 글의 표로 넘어오는 순서를 추천해요.
N2 한자를 다 외우면 신문을 바로 읽을 수 있나요?
한자를 다 안다고 신문 기사가 곧바로 술술 읽히지는 않아요. N2 한자는 신문·뉴스에 자주 나오는 상용한자 대부분을 포함하지만, 문장 구조·관용 표현·전문 용어는 별도로 익혀야 해요. 한자 정리가 끝나면 짧은 사설이나 칼럼으로 실전 독해 연습을 이어가는 걸 추천해요.
N2 한자와 어휘, 문법을 어떻게 같이 준비하나요?
한자만 따로 외우기보다 어휘·문법과 묶어서 보는 게 효율적이에요. N2 어휘 목록을 이 글의 표와 병행하면 같은 한자가 문장 속에서 반복 노출돼서 기억이 훨씬 오래 가요. 전체 학습 기간 배분은 N2 공부법 가이드를 참고해보세요.
출처와 확인일
2026년 7월 4일 기준으로 아래 내용을 확인했어요.
- JLPT 공식 사이트 — N2 수준의 정의("일상적인 장면에서 사용되는 일본어 이해에 더해, 보다 폭넓은 장면에서 사용되는 일본어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를 확인했어요. 이 페이지는 레벨별 한자·어휘 목록이나 정확한 개수를 공식적으로 제시하지 않아요. '한자 약 1,000자, 어휘 약 6,000개'는 공식 수치가 아니라 학습 커뮤니티가 기출을 분석해 정리한 통설이에요.
- JLPT Sensei N2 한자 목록 — N2 신규 한자가 약 374자이며, N3까지 한자를 더한 누적 규모가 약 1,000자 수준이라는 통설, 그리고 이 글에 실은 개별 한자·음독·훈독 표기를 이 목록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N3 누적 약 650자와 N2 누적 약 1,000자 사이의 격차(약 350자)도 이 기준으로 정합성을 확인했어요.
- 정확한 출제 범위는 시험 시행처나 학습 사이트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최신 기준은 JLPT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내 급수에 맞는 JLPT 학습으로 이어가세요
글에서 정리한 어휘와 문법을 급수별 코스로 반복해, 시험 준비의 빈틈을 채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