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자기소개는 외울 문장이 많아서 어려운 게 아니에요. "어떤 순서로 말해야 자연스러운지"를 몰라서 막히는 경우가 더 많아요.
일본어 자기소개 예시를 찾는 사람은 대부분 바로 읽을 수 있는 문장이 필요해요. 특히 일본어 자기소개 발음까지 같이 찾는다면, 지금 필요한 건 긴 문법 설명보다 소리 내어 따라 할 수 있는 짧은 스크립트예요.
이 글은 2026년 5월 26일 기준으로 Japan Foundation의 생활 일본어 자료, Irodori 자기소개 Can-do, NHK WORLD Easy Japanese, Google/Naver 검색 결과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일본어 자기소개, 예시 문장은 어떻게 되나요?
はじめまして → 이름 → 출신/관심사 →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4단계 순서에 예시 문장만 넣으면 돼요. 첫 자기소개는 20~30초면 충분해요.
4단계 순서만 익히면 바로 말할 수 있어요
일본어 자기소개는 어떤 순서로 말하면 될까?
가장 안전한 순서는 4단계예요.
- 처음 인사: はじめまして
- 이름: ○○です / ○○と申します
- 출신·소속·관심사: 韓国から来ました / ○○会社の△△です
- 마무리: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처음엔 20~30초면 충분해요. 일본어 자기소개는 길게 말하는 것보다, 첫 인사와 마무리를 자연스럽게 말하는 게 더 중요해요.
아직 히라가나가 헷갈리면 히라가나 46자 외우는 법을 먼저 보고 오세요. 발음 표기만 보고 외우면 빨리 시작할 수는 있지만, 실제 읽기 연습은 늦어질 수 있어요.
기본 스크립트는 어떻게 읽으면 될까?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가장 무난한 기본형은 아래예요.
| 일본어 | 히라가나 | 발음 | 뜻 |
|---|---|---|---|
| はじめまして。 | はじめまして。 | 하지메마시테 | 처음 뵙겠습니다. |
| キム・ミンスです。 | きむ・みんすです。 | 키무 민스데스 | 김민수입니다. |
| 韓国から来ました。 | かんこくからきました。 | 칸코쿠카라 키마시타 | 한국에서 왔습니다. |
| 日本語を勉強しています。 | にほんごをべんきょうしています。 | 니홍고오 벤쿄-시테이마스 |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
|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 よろしくおねがいします。 | 요로시쿠 오네가이시마스 | 잘 부탁드립니다. |
전체로 이어서 말하면 이렇게 돼요.
はじめまして。キム・ミンスです。
韓国から来ました。日本語を勉強しています。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처음에는 한 문장씩 끊어 읽어도 괜찮아요. 이름은 특히 빨리 말하지 말고, 상대가 들을 수 있게 천천히 말하세요.
일상 자기소개는 어떻게 하면 자연스러울까?
여행, 교류 모임, 일본인 친구를 처음 만나는 자리라면 너무 딱딱할 필요는 없어요. 그래도 처음 만나는 사람이므로 기본 존댓말로 시작하는 게 안전해요.
| 넣을 내용 | 일본어 예시 | 발음 | 뜻 |
|---|---|---|---|
| 이름 | ○○です。 | ○○데스 | ○○입니다. |
| 출신 | 韓国のソウルから来ました。 | 칸코쿠노 소-루카라 키마시타 | 한국 서울에서 왔습니다. |
| 일본어 수준 | 日本語は少しだけ話せます。 | 니홍고와 스코시다케 하나세마스 | 일본어는 조금만 말할 수 있습니다. |
| 좋아하는 것 | 日本の食べ物が好きです。 | 니혼노 타베모노가 스키데스 | 일본 음식을 좋아합니다. |
일상형 20초 스크립트:
はじめまして。○○です。
韓国のソウルから来ました。
日本語は少しだけ話せます。
日本の食べ物が好きで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일본어 기본 인사말을 같이 익히면 자기소개 앞뒤의 인사가 훨씬 자연스러워져요.
학교나 유학 자기소개는 무엇을 넣으면 좋을까?
학교, 어학원, 교환학생 자리에서는 이름, 출신, 공부하는 것, 취미를 넣으면 충분해요. Japan Foundation의 Irodori Starter에서도 자기소개는 이름과 나라·고향을 말할 수 있는 생활 일본어 Can-do로 다뤄져요. JLPT 공식 기준에 따르면 N5 레벨은 일상생활과 교실에서 자주 접하는 주제의 대화를 이해하는 수준이에요(JLPT 공식). 이름·출신·취미를 담은 자기소개는 그 첫 번째 실전이에요.

| 넣을 내용 | 일본어 예시 | 발음 | 뜻 |
|---|---|---|---|
| 이름 | ○○と言います。 | ○○토 이이마스 | ○○라고 합니다. |
| 출신 | 韓国から来ました。 | 칸코쿠카라 키마시타 | 한국에서 왔습니다. |
| 공부 | 日本語を勉強しています。 | 니홍고오 벤쿄-시테이마스 |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
| 취미 | 趣味は映画を見ることです。 | 슈미와 에-가오 미루 코토데스 | 취미는 영화 보기입니다. |
학교형 30초 스크립트:
はじめまして。○○と言います。
韓国から来ました。日本語を勉強しています。
趣味は映画を見ることです。
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취미를 바꾸고 싶다면 이 패턴을 쓰면 돼요.
| 한국어 | 일본어 |
|---|---|
| 음악 듣기 | 音楽を聞くこと |
| 여행하기 | 旅行すること |
| 사진 찍기 | 写真を撮ること |
| 드라마 보기 | ドラマを見ること |
비즈니스 자기소개는 어디까지 공손해야 할까?
출장, 거래처 미팅, 회사 방문이라면 일상형보다 한 단계 공손하게 말하는 게 좋아요. 이때 이름은 ○○です보다 ○○と申します가 자연스럽고, "왔습니다"는 来ました보다 参りました를 쓸 수 있어요.

| 일반 표현 | 더 공손한 표현 | 언제 쓰나 |
|---|---|---|
| ○○です | ○○と申します | 회사 미팅, 거래처 첫 인사 |
| 韓国から来ました | 韓国から参りました | 출장, 공식 방문 |
|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 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 공식적인 마무리 |
비즈니스형 30초 스크립트:
はじめまして。
○○会社の△△と申します。
営業を担当しております。
韓国から参りました。
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비즈니스 자리에서는 자기소개가 길 필요는 없어요. 회사명, 이름, 담당 업무를 말하고 명함을 건네면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긴 소개보다 이름과 소속을 또박또박 말하는 게 더 중요해요.
はじめまして와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는 뭐가 다를까?
둘 다 "처음 만날 때 쓰는 말"이라 헷갈리지만 역할이 달라요.
| 표현 | 위치 | 느낌 |
|---|---|---|
| はじめまして | 자기소개 시작 | 처음 뵙겠습니다 |
|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 자기소개 끝 |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 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 자기소개 끝 | 조금 더 공손하고 부드러운 마무리 |
|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 비즈니스 마무리 | 더 정중한 표현 |
그래서 가장 기본 구조는 はじめまして로 열고,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로 닫는 것이에요. 둘 중 하나만 외우기보다 한 세트로 입에 붙이는 게 좋아요.
한국 이름은 일본어로 어떻게 말하면 될까?
한국 이름은 일본어에서 보통 카타카나로 적어요. 다만 공식 문서, 명함, 학교 등록 서류에서는 이미 정해진 표기가 있을 수 있으니 그 표기를 우선하세요.
예를 들면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 한국 이름 | 카타카나 예시 | 발음 |
|---|---|---|
| 김민수 | キム・ミンス | 키무 민스 |
| 이지은 | イ・ジウン | 이 지운 |
| 박서연 | パク・ソヨン | 파쿠 소연 |
성과 이름 사이의 점 ・은 구분을 돕는 표기예요. 말할 때는 점을 읽지 않고, 성과 이름 사이를 살짝 쉬면 돼요.
자기소개할 때 자주 실수하는 부분은 뭘까?
첫째, 너무 길게 말하려고 해요. 자기소개는 발표가 아니라 첫 인사예요. 초보라면 3~5문장이 더 자연스러워요.
둘째, 처음부터 반말처럼 들리는 표현을 써요. 친구를 만나는 자리라도 처음에는 です/ます 형태로 시작하면 안전해요.
셋째, 발음을 한 번도 소리 내지 않고 눈으로만 외워요.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는 눈으로 보면 쉬워도 실제로 말하면 길게 느껴져요. 꼭 소리 내서 연습해야 해요.
넷째, 이름을 너무 빨리 말해요. 상대가 가장 알고 싶은 정보는 이름이니까, 이름만큼은 천천히 말하세요.
오늘 5분 액션: 내 이름으로 3문장 만들기
지금 바로 아래 빈칸만 채워서 소리 내어 읽어보세요.
- はじめまして。
- ______です。
- 韓国から来ました。
- 日本語を勉強しています。
-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처음엔 5문장이 길게 느껴지면 3문장으로 줄여도 돼요.
はじめまして。
______です。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이 3문장이 자연스럽게 나오면, 자기소개에 쓰는 단어 범위를 넓혀보는 것도 좋아요. JLPT N5 기초 단어를 익히면 이름·직업·취미를 일본어로 표현하는 게 훨씬 쉬워져요.
그다음엔 출신, 취미, 업무를 하나씩 붙이면 됩니다. 일본어 회화 기초와 일본어 숫자 읽는 법까지 같이 익히면 첫 만남 이후 대화도 이어가기 쉬워요.
자기소개는 완벽한 문장을 만드는 연습이 아니라, 내 이름을 자신 있게 말하는 연습이에요. 오늘은 딱 3번만 소리 내서 읽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일본어 자기소개 발음은 한글로 외워도 되나요?
처음에는 한글 발음 도움을 받아도 괜찮아요. 다만 한글 발음만 오래 보면 장음, 촉음, 실제 억양을 놓치기 쉬워요. 가능하면 NHK WORLD Easy Japanese나 Irodori처럼 음성 자료가 있는 학습 자료를 같이 들으세요.
일본어 자기소개 예시는 몇 문장이 적당한가요?
초보라면 3~5문장이 좋아요. 이름, 출신, 일본어를 공부한다는 말, 마무리 인사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학교나 면접처럼 시간이 정해진 상황에서만 전공, 취미, 지원 동기까지 늘리세요.
と申します와 と言います는 어떤 차이인가요?
と言います는 "라고 합니다"에 가까운 기본 표현이고, と申します는 더 공손한 겸양 표현이에요. 비즈니스 첫 인사나 공식 자리에서는 と申します, 학교나 일상에서는 と言います 또는 です를 쓰면 자연스러워요.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는 꼭 넣어야 하나요?
처음 만나는 자기소개에서는 넣는 편이 자연스러워요. 한국어로 정확히 1:1 번역되지는 않지만, "잘 부탁드립니다"에 가까운 마무리 표현으로 쓰입니다.
비즈니스 자기소개에서 취미를 말해도 되나요?
일반적인 첫 미팅에서는 회사명, 이름, 담당 업무만 말해도 충분해요. 분위기가 부드러운 네트워킹 자리라면 취미나 관심사를 짧게 붙일 수 있지만, 거래처 공식 미팅에서는 업무 관련 정보가 먼저예요.
출처와 확인일
확인일: 2026년 5월 26일
- Google/Naver SERP 확인:
일본어 자기소개,일본어 자기소개 예시,일본어 자기소개 발음,일본어로 자기소개상위 결과가 학원·블로그형 예문, 1분 자기소개, 발음 요약 중심으로 나뉘는 것을 확인 - Japan Foundation, Irodori: Japanese for Life in Japan
- JLPT 공식, N1-N5 수준별 언어 능력 요약
- Irodori Starter, Table of Contents
- NHK WORLD-JAPAN, Easy Japanese
- Japan Foundation, JF Japanese e-Learning Minato
- Google Search Central, Creating helpful, reliable, people-first content
- Axios HQ, Smart Brevity
AI와 부담 없이 일본어 말문을 열어보세요
내 속도에 맞춰 듣고 답하며, 일상 대화를 실제 말하기로 연결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