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말 걸 때마다 "I'm busy"라고만 했나요? 원어민은 마감이 있을 때 이걸 훨씬 구체적으로 표현해요. 상대방이 "아, 마감이 있구나" 하고 바로 이해하는 표현이 따로 있거든요.
"on a deadline" 무슨 뜻이에요?
마감에 쫓기는 상태, 마감이 임박한
마감에 쫓기다 / 마감 중이다 / 마감이 있어서요
deadline은 "넘으면 안 되는 선(line)"이에요. on a deadline은 그 선 위에 올라와 있는 상태 — 즉 마감 압박을 받고 있다는 뜻이에요. "I'm busy"보다 훨씬 구체적으로 상황을 설명해줘서, 상대방도 "아 마감이 있구나" 하고 바로 이해해요.
오피스(The Office) 명장면에서 이렇게 나와요
You know what? I am on a deadline here. — 오피스(The Office) 시즌 1, 에피소드 4 (The Alliance)
Michael이 생일 카드 작전을 꾸미다가 방해받자 갑자기 바쁜 척을 하는 장면이에요. 실제로는 별로 급하지 않지만 "나 지금 마감 있어요"라고 선언함으로써 상대를 물리치는 장면이에요. 이처럼 on a deadline은 원어민이 "지금 나 진짜 바쁘고 마감 있어요"를 한 마디로 전달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뜻과 쓰임새
on a deadline은 마감이 있어서 시간이 촉박한 상태를 나타내요.

동료·상사에게 양해를 구할 때:
- Can we discuss this later? I'm on a tight deadline. — 나중에 논의할 수 있을까요? 마감이 촉박해서요.
- I'm on a deadline, so I'll keep this brief. — 마감이 있어서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일상 대화에서:
- Sorry, can't chat now. I'm on a deadline. — 미안, 지금 얘기하기 힘들어. 마감에 쫓기고 있어.
tight deadline이라고 하면 마감이 더 촉박하다는 뉘앙스가 더해져요.
상황별 예문
| 상황 | 예문 | 해석 |
|---|---|---|
| 회의 요청 거절 | I'm on a deadline — can we move this to tomorrow? | 마감이 있어서요 — 내일로 미룰 수 있을까요? |
| 짧게 보고할 때 | We're on a deadline, so let me cut to the chase. | 마감이 있어서 바로 본론으로 갈게요. |
| 도움 요청 | I'm on a tight deadline. Can you cover for me? | 마감이 촉박한데, 나 대신 좀 맡아줄 수 있어? |
| 작업 우선순위 | Everyone is on a deadline right now. | 지금 모두가 마감에 쫓기고 있어요. |
| 거절 이유 설명 | I can't join the call. I'm on a project deadline. | 통화에 참여하기 힘들어요. 프로젝트 마감이 있어서요. |
비슷한 표현과 뉘앙스 차이
under pressure — 압박을 받고 있다는 더 넓은 표현이에요. 마감뿐 아니라 성과 압박, 상사 눈치 등 다양한 상황에 써요. "on a deadline"은 구체적으로 시간 제한이 있다는 걸 명확히 해줘요.
crunched for time — "시간이 빠듯해요"라는 표현으로 구어체에서 많이 써요. "I'm crunched for time right now"라고 하면 여유가 없다는 뉘앙스예요. "on a deadline"보다 약간 더 캐주얼해요.
직장에서 자주 쓰는 비슷한 표현들은 come alive 뜻과 쓰임새와 영어 회의 표현 모음에서도 더 볼 수 있어요.
흔한 실수
"I'm in a deadline" 또는 "I have deadline"처럼 전치사나 관사를 틀리게 쓰는 경우 — "I'm on a deadline"이 고정 표현이에요. "in"이 아니라 "on"을 써요. 그리고 "a"가 반드시 있어야 해요. "I have a deadline"이라고 해도 맞지만, "on a deadline"이 훨씬 더 자연스럽고 원어민스러워요.
"deadline"을 발음할 때 'dead'를 너무 강하게 읽는 경우 — 'DEAD-line'처럼 데드에 강세가 오는 게 맞아요. 하지만 빠르게 말할 때는 '데드라인'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더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요.
영어 지각·늦음 표현 모음에서도 시간 관련 직장 표현을 더 볼 수 있어요.
on a deadline = 마감에 쫓기는 상태. "I'm busy"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상대방이 상황을 바로 이해해줘요. "tight"를 붙이면 더 촉박한 뉘앙스예요. 전치사는 "on", 관사 "a" 잊지 말기.
마감이 바뀔 때는 "push back the deadline" (마감 미루다) 또는 "move up the deadline" (마감 앞당기다)이에요. 회의에서 "Can we push back the deadline by a week?" 라고 하면 완전한 문장으로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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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I'm on a deadline
고정 표현은 'I'm on a deadline'이에요. 전치사는 'in'이 아닌 'on', 관사 'a'가 반드시 있어야 해요.
정답 해설 고정 표현은 'I'm on a deadline'이에요. 전치사는 'in'이 아닌 'on', 관사 'a'가 반드시 있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on a deadline"과 "have a deadline"은 달라요?
비슷한 뜻이지만 느낌이 달라요. "I have a deadline"은 마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전달해요. "I'm on a deadline"은 지금 그 마감에 적극적으로 쫓기고 있다는 느낌이 더 강해요. 원어민은 "on a deadline"을 더 자주 써요.
Q. "tight deadline"과 "on a deadline"을 같이 쓸 수 있나요?
네, 완전히 자연스러워요. "I'm on a tight deadline right now"라고 하면 "지금 정말 촉박한 마감에 쫓기고 있어요"라는 뜻이에요. "tight"를 넣으면 시간이 더 빠듯하다는 뉘앙스가 더해져요.
Q. 여러 명이 마감에 쫓길 때는 어떻게 말해요?
"We're all on a deadline" 또는 "Everyone is on a deadline"이라고 해요. 복수형으로 쓸 때도 'deadline'은 그대로 쓰는 게 더 자연스러워요. 영어 피드백 표현 직장에서 쓰기에서 더 많은 직장 표현을 볼 수 있어요.
다음에 동료가 말 걸 때 "I'm on a deadline"이라고 해보세요. "I'm busy"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원어민스러워서 상대도 바로 "알겠어, 나중에 얘기해"라고 물러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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